
뒷면 지퍼 포켓 하나가 생각보다 많은 걸 해결합니다.
카드나 교통카드, 립 하나는 여기. 가방을 열지 않고 바로 꺼낼 수 있어 계산대 앞에서 뒤적이는 시간이 줄어요. 상단은 지퍼로 끝까지 닫히는 구조라, 사람 많은 곳에서도 안이 열려 있을 걱정이 없습니다. 양 끝에 골

블랙, 그 이상 고민할 게 없는 색.
가죽 결 위로 빛이 은은하게 걸리는 정도라 무겁지도, 번쩍이지도 않습니다. 골드 포인트만 남겨둔 배색이라 어떤 옷 색과 붙여도 따로 놀지 않아요. 첫 코치백으로도, 이미 여러 개 있는 분의 "결국 제일 많이 드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