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에 걸친 한 줄이 그날의 차림을 정리합니다
재킷에도, 티셔츠에도 자연스럽게 붙는 25 사이즈. 23.5인치 조절 스트랩으로 크로스도 숄더도 자유롭게. 손이 자유로워지면 하루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출퇴근부터 주말까지, 필요한 건 다 들어갑니다
지갑, 폰, 8인치 태블릿까지 넉넉하게. 겉면 마그네틱 스냅 포켓엔 카드와 폰처럼 자주 꺼내는 것들. 안쪽 스냅 포켓엔 흘러다니기 쉬운 잔짐을. 지퍼로 완전히 닫히니 사람 많은 곳에서도 마음이 편합니다.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시그니처, 두 가지 컬러
차콜 블랙은 정장과 다크톤 코트에. 텐 블랙은 데님과 캐주얼한 차림에. 시그니처 코팅 캔버스라 비 오는 날에도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유행이 지나가도 남아 있을 무늬입니다.














